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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는 목회소식

Total 17건 1 페이지
  • 17
    한미감리교회Apr 09.2024 마르다 여선교회
    지난 주일 마르다 여선교회 모임이 김갑숙 집사님댁에서 있었습니다. 맛있는 음식과 즐거운 대화 가운데 힘찬 마르다 여선교회가 되기 위해 마음을 모으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선교회를 위해서 수고해 주시는 임원 여러분과 (우묘령 회장, 김갑숙 부회장, 이명희 총무, 윤혜선 회계), 귀한 자리를 마련해 주신 김갑숙 집사님께, 그리고 선교회를 위해서 함께 마음을 모아주신 모든 회원 여러분께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마르다 선교회,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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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
    한미감리교회Mar 01.2024 성경공부
    세퍼드라이프 성경공부가 어느새 5주를 넘어섰습니다. 새로운 것을 배우는 재미뿐 아니라 자신의 삶을 새롭게 돌아 볼 수 있어서 감사하다는 말씀에 준비하는 자로서 기쁘고 감사한 마음을 갖게 됩니다. 열심히 숙제해 오느라 수고하시는 여러분께 감사하며, 이제 학기의 반을 마쳤으니 나머지 반을 향하여 또한 힘차게 나아가길 바랍니다. 여러분! 응원합니다! (세퍼트라이프 1기 1권반은 4월 9일로 마치게 되며, 이어서 있을 세퍼드라이프 1기 2권반과 새롭게 시작할 2기 1권반, 그리고 QT 입문반과 서클 기도반 스케줄은 곧 공지될 예정입니다. 성경공부반에 관한 문의는 목회실에 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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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
    한미감리교회Feb 15.2024 메시지 성경 읽기
    오늘부터 메시지 성경읽기가 시작되었습니다. 오늘 새벽 기도회에서 마태복음 1장부터 4장까지 함께 읽음으로 사순절 40일간의 순례가 시작되었습니다. 지난 주일 나눠드린 읽기표를 따라 함께 이 사순절 기간동안 말씀과 동행하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새벽기도회는 월~금은 5시 30분, 토요일에는 6시 30분에 모입니다. 메시지 성경책이 아직 몇권 남아있사오니, 원하시는 분은 사무실에 오셔서 구입하시면 되겠습니다. See you at 새벽기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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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
    한미감리교회Jan 20.2024 음향시설을 점검중입니다.
    어제 오늘 시카고에 온 음향팀이 우리 교회 음향 시스템을 점검해 주고 있습니다. 좋은 기재들을 가지고 있지만 다룰줄을 몰라서 제대로 사용하지 못하던 것들을 하나 하나 볼륨을 다시 맞추고 음질을 매만지는 작업을 하던중, 중앙스피커 소리가 잘들리는 곳에 더 많은 분들이 앉을 수 있도록 자리를 제배치하고 성가대가 조금더 자신의 소리를 잘 들을 수 있도록 위치 배정까지 다시 하게 되었습니다. (아마도 주일에 오시면 달라진 모습에 조금 놀라실수도 있겠네요.) 그 작업중 가장 난관이었던 일이 그랜드 피아노를 옮기는 일이었는데 다행히 여러분들이 함께 해 주셔서 수월하게 옮길 수 있어서 얼마나 감사했는지요! 다시 한번 수고해 주신 여러분께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음향팀은 화요일까지 콜로라도 스프링스에 머물면서 작업을 하게 됩니다. 먼 곳까지 오셔서 수고해 주신 두분 집사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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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
    한미감리교회Jan 18.2024 감사한 손길들!
    날씨가 많이 따듯해졌네요. 몹시 춥고 눈이 왔던 어느날 특별 저녁집회가 있어서 교회에 왔더니 어느 교우님 부부가 교회주변 사이드워크의 눈을 싹 치워주시고 가셨더군요. 이렇게 여러가지 모습으로 섬겨주시는 분들이 있어 주님의 몸된 교회가 든든히 서가는구나 하는 생각에 마음이 울컥했었습니다. 오는 토요일에는 금년도 첫번째 Homeless 사역이 있습니다. 매번 참석해 주시는 많은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면서 ... 오는 토요일이 대한이라기에 걱정했는데 다행히 그~렇게 춥지는 않을 것 같네요. 귀한 사역에 참여하기를 원하시는 분들은 교회에 오전 10까지 오시면 함께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밖에서 1시간 반정도 사역하게 됨으로 옷은 든든히 입고 오시고요.) 음식을 준비하는데 돕고 싶으신 분들은 토요일 새벽 기도회 후에 음식 준비가 진행되니 아침 7시 15분 정도에 부엌으로 와 주시면 되겠습니다. 다시 한번 여러가지 사역에 애써 주시는 모든 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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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
    한미감리교회Jan 16.2024 중보기도팀
    오늘 중보기도팀과 함께 점심식사가 있었습니다. 기도응답이 되었다고 감사한 마음으로 집사님 한분이 점심을 대접해 주셔서 기쁘고 감사한 마음으로 중보기도팀이 함께 모여 좋은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식사를 대접해 주신 집사님과 기도의 사역을 충실하게 감당해 주고 계신 중보 기도팀에 감사를 드립니다. 중보기도팀은 매주 금요일 새벽기도회 후에 본당에서 모여 교회의 여러 기도제목을 놓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기도제목이 있으신 분들은 목회실이나 기도팀장이신 박미숙 권사님께 연락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놀라운 기도의 응답으로 넘치는 새해가 되리라 믿고 감사드립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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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
    한미감리교회Jan 03.2024 새해 특별 기도회
    어제 (화)부터 24년도 특별 기도회가 진행중에 있습니다. 아침에는 (5:30 AM) 침묵 기도를 포함하여 전통적인 스타일의 기도회로, 저녁에는 (7 PM) 찬양을 통해 조금더 친근감 있는 contemporary 스타일의 기도회로 모이고 있습니다. 어제 저녁 제가 기도회 인도하는 모습을 집사님 한분이 찍어 주셨네요. 교회 온라인으로도 들어와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함께 말씀 가운데 기도함으로 승리하는 새해가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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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
    한미감리교회Dec 30.2023 23년도 마지막 속장 인도자 모임
    오늘 2023년도 마지막 속장 인도자 모임이 있었습니다. 지난 일년 힘들고 어려운 사역을 신실하게 감당해 주신 여러분들이 감사해서 함께 아침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다시 한번 귀한 돌봄의 사역을 감당해 주신 속장, 인도자 여러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아울러 24년도 새해 속회 조직을 마무리 했습니다. 내일 주일 24년도 속회 조직표가 공개 되겠습니다. 새해에도 은혜가 넘치는 속회 모임들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다시 한번 모이기에 힘써주신 여러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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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
    한미감리교회Dec 21.2023 에스더 여선교회 마리아의 집 방문
    지난 수요일 에스더 선교회에서 엘파소 카운티에 사는 싱글맘들을 위한 선교센터인 마리아의 집을 방문해 여러가지 필요한 물품을 선물하고 왔습니다. 마리아의 집은 2011년에 시작된 선교센터로 19개의 아파트를 가지고 그 곳에서 Homeless 또는 abuse로 갈 곳이 없는 싱글맘들이 자녀들과 함께 1년에서 5년까지 생활하며 그동안 그들이 자립하여 나갈 수 있도록 돕는 기관입니다. 연말을 맞아 훈훈한 사랑의 행진을 이어가는 여선교회 여러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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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
    한미감리교회Dec 20.2023 2023년도 마지막 Homeless 선교 사역
    지난 토요일 2023년도 마지막 Homeless 선교 사역이 있었습니다. 여러분의 도움의 손길로 마련된 생필품이 담긴 120여개의 성탄절 선물백을 토요일 아침부터 정성으로 준비한 샌드위치와 따듯한 커피와 함께 나눠 드리고 왔습니다. 사역후에는 일년간 귀한 사역을 감당할 수 있었을 감사하며 Appreciation Lunch를 교회에서 가졌습니다. 일년간 귀한 사역에 참여해 주신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Homeless 사역은 내년에도 계속됩니다. 매월 3번째 토요일에 있을 사역에 참여하고 싶으신 분들은 토요일 오전 10시 30분까지 교회에 나오면 함께 사역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Homeless 분들에게 나눠드릴 점심은 사역이 있는 토요일 새벽 기도회가 끝난뒤 교회 부엌에서 함께 만들게 됩니다. 음식 준비를 돕고 싶으신 분들은 토요일 새벽 기도회 후에 아래층 부엌으로 오시거나, 새벽 기도 참여가 어려우신 분들은 오전 7시 15분쯤까지 교회로 오시면 되겠습니다. 다시한번 지난 1년간 귀한 사역을 감당해 주신 선교부장님 이하 여러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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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
    한미감리교회Dec 14.2023 한나 여선교회 경찰서 방문
    지난 수요일 눈발이 날리는 일기에도 불구하고 우리 교회 최연장자 모임인 한나 여선교회에서 성탄절을 맞아 지역 경찰서를 방문해서 감사와 함께 여러가지 선물을 통해 예수님의 사랑을 전했습니다. 경찰관 여러분이 순찰을 돌면서 간간히 드시기에 좋은 스낵들을 한차 가득 감사한 마음을 담아 전달하는 일을 벌써 여러해 동안 해 오고 있는 한나 여선교회 여러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이 일을 감당해서 인지 한나 여선교회에서 티켓 받은 분이 한 분도 안계시다고 (?) 하네요. 다시 한번 성탄절의 기쁨을 지역사회와 풍성하게 나눠 주시는 여러 여선교회 여러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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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
    한미감리교회Dec 13.2023 이웃교회가 사인을 가져갔습니다.
    지난 주일 교인총회를 은혜 가운데 잘 마쳤습니다. GMC 교단에 가입한 후 첫번째로 치룬 교인총회였는데 그저 감사할 일 뿐이네요. 특별히 28만불이 넘는 탈퇴비용을 지급하고도 하나님께서 넉넉히 채워 주셨음을 보면서 더욱 감사함과 함께 새롭게 맞는 24년도에는 더욱 뜨겁게 예배 드리고, 더욱 넉넉하게 사랑하며, 더욱 힘차게 복음을 전하는 교회로 성장하길 다짐해 봅니다. 지난 월요일 지난 수년간 우리 교회 외벽에 걸려 있었던 UMC 사인을 이웃 미국인 교회인 Calvary UMC 교회에 donate 했습니다. 그냥 버릴까 하다가 그래도 쓸수 있는 교회가 있으면 좋겠다 해서 알아 봤더니 이웃 교회에서 Youth Room 에 걸겠다며 지난 월요일 그 교회 목사님이 직접 트럭을 몰고 오셔서 가져 갔습니다. 만감이 교차하면서 새롭게 출발하는데 이렇게 끝맺음의 매듭 하나를 나름 선하게 맺을 수 있음이 또한 감사했습니다. 이제 이달 말이면 교회 여기저기 걸려 있던 금년도 배너들도 제거되고, 새해에는 성가대 가운도 새롭게 장만하면서 UMC라는 이름이 교회에서 완전히 사라지게 되겠습니다. 이제 UMC로 있으면서 감사했던 교회의 많은 기억들, 감사함으로 추스리고, 이제 GMC로 맞게 되는 새해를 향해 새롭고 큰 기대를 가져 봅니다. 지난 40년간 함께 해 주셨던 주님이 새로운 여정에도 더욱 놀라웁게 함께 해 주시리라 믿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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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
    한미감리교회Dec 07.2023 루디아 선교회 소방서 방문
    지난 수요일 루디아 여선교회에서 성탄절을 맞아 지역 소방서를 방문해서 감사와 함께 여러가지 선물을 통해 예수님의 사랑을 전했습니다. 매년 연말에 실시하는 이 방문을 통해 소방서에서 요긴하게 쓸 수 있는 커피, 음료, 간식, 컵라면등을 한 트럭(?!) 가득 사랑을 담아 전해 주시는데, 금년에도 소방대원들이 너무나도 감사해 했다고 하네요. 귀한 일에 위해 수고해 주신 루디아 선교회 여러분께 또한 감사를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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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
    한미감리교회Dec 06.2023 탬파에서 소식 전합니다!
    플로리다 탬파에서 있었던 한미연회 비전 컨퍼런스가 큰 은혜 가운데 끝났습니다. 내년 5월에 있을 한미연회 창립을 위해서 전국에서 130명이 넘는 목회자와 평신도 대표들이 모여 함께 기도하고 많은 이야기를 나누며 앞으로 한미연회를 통해서 이루실 하나님의 많은 일들을 기대하며 감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아울러 지금까지 힘들었던 탈퇴 과정으로 인하여 받았던 많은 아픔이 또한 함께 예배드리는 가운데 치유되고 회복되는 시간도 되었기에 감사를 드립니다. 앞으로 한미 연회를 통하여 이루실 하나님의 선한 일들을 생각하니 마음이 벅차오네요. 또한 한미연회에 속한 저희 한미교회를 통하여 이루실 귀한 일들을 기대하며 감사를 드립니다. 저는 내일 (목) 콜로라도로 돌아 갑니다. 며칠 떠나 있었다고 스프링스가 그리워지네요. 그럼 곧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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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미감리교회Nov 30.2023 장례식
    오늘 고 박옥순 권사님의 장례식이 교회에서 있었습니다. 경조팀에서 새벽부터 나오셔서 조화단을 만들어 주시는등 여러분이 함께 해 주셔서 우리 권사님 가시는 길을 은혜로 채워 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내일 모레 토요일에도 추모예배가 있네요. "가을에 떠나지 말아요 / 차라리 하얀 겨울에 떠나요" 라는 최백호씨의 노래말이 생각납니다. 가수는 이 노래를 아프신 어머님을 생각하며 만들었다는데 ... 콜로라도 따듯한 겨울 햇살이 그나마 위안이 되는 오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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