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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미감리교회
조회 276회 작성일 24-02-24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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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년도 우리 교회에서는 총 12곳의 선교지를 돕게 되겠습니다.  대부분 작년과 같지만 새롭게 몇 군데가 더해지거나 교체가 되었습니다.

먼저 하와이에 있는 예수전도단의 열방대학과 연관된 두 분의 선교사님을 후원하게 됩니다.  그중 한 분은 사랑속에서 후원하고 있는 박성순 선교사님으로, 상담사역을 통해 열방대학에 온 목회자와 선교사님들을 훈련하는 사역을 감당하고 계십니다.  또 한 명의 선교사는 이번에 새로 진리속이 돕기 시작한 Abigail 선교사님으로, 찬양사역을 통한, 특별히 음반 프로덕션을 통해서, 젊은 세대에게 복음을 전하는 선교를 준비하고 계십니다.

아시아 지역을 위해서 절제속에서 돕고 있는 인도의 원정하 선교사님과, 은혜속에서 후원하고 있는 태국의 김대순/김성숙 선교사님, 희락속의 터키의 탁요셉 선교사님, 그리고 축복속에 돕고 있는 C국의 M 선교사님이 계십니다.  원정하 선교사님은 인도의 빈민가를 중심으로 여러 사역을 펼치고 계시며, 특별히 빈민들을 위한 식당을 통해 수백명에게 식사를 제공하고 전도지를 나누는 일을 정기적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김대순/김성숙 선교사님 부부는 태국에서 신학교를 세워 목회자를 양성하는 사역을 감당하다 신학교를 현지인에게 맡기고 지금은 한국을 중심으로 아시아 지역 선교를 여러 방법으로 돕는 일을 하고 계십니다.  터키의 탁 선교사님은 터키로 몰려드는 무슬림 난민들을 전도하고 양육해서 무슬림 선교사로 파송하는 귀한 일을 감당하고 계십니다.  T국의 M 선교사님은 T국을 위한 성경번역을 열정으로 진행중에 계십니다.  (참고로 M 선교사님은 5월에 우리 교회를 방문하실 예정입니다.)  이와 더불어 열매속에서 돕고 있는 남미 아르헨티나의 김형일 선교사님은 에벤에셀이라는 현지 교회를 개척해서 열심히 전도에 힘쓰고 계십니다. 

국내 선교지로는 오랫동안 나바호 인디안 선교를 감당하고 계시는 한명수 선교사님을 지혜속에서 계속해서 돕게 되며, 이번에 GMC 교단을 통해서 개척되는 2곳의 교회를 새롭게 돕게 되겠습니다.  그중 한 곳은 뉴욕에서 유일한 한인 GMC 교회로 개척된 박영관 목사님께서 담임하시는 “하나님이 일하시는 교회”입니다.  뉴욕연회에서 단 한곳 한인교회도 탈퇴를 하지 못한 가운데 유일하게 개척된 교회를 온유속에서 일년간 돕게 되겠습니다.  또 한 곳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지만 캘리포니아 지역에서 개척될 한인 GMC 교회를 은사속에서 도울 예정입니다.  그리고 속회에 배정이 되지는 않았지만 매월 셋째 토요일에 있는 Homeless 선교는 계속해서 교회적으로 진행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금년에 새롭게 탈북인을 위한 선교를 하고 계신 S 선교사님을 자비속에서 돕게 되겠습니다.  (S 선교사님은 8월에 우리 교회에서 부흥회를 인도해 주실 예정입니다.)  그와 더불어 금년 가을에 T국에서 탈북인을 구출하고 그들을 돌보고 양육하며 돕는 S선교회가 운영하는 Y선교센터를 방문해서 선교를 돕는 비전트립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비전트립은 약 2주간 예정으로 한국에서 1주일정도 탈북인 교회와 탈북인 자녀들을 위한 대안학교들을 둘러보고, T국을 일주일정도 방문해 그곳 선교센터를 둘러보게 됩니다.  곧 비전트립에 관한 설명회를 갖게 되겠지만 관심있으신 분은 목회실로 문의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이런 여러 선교 사역을 통해서 2024년도 하나님 나라의 귀한 영광을 엿보는 귀한 한해가 되리라 믿으며 선교후원을 위해서 헌신하는 여러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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